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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을 담은 하늘이 푸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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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성불사 댓글 0건 조회 907회 작성일 15-09-09 10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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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을 담은 하늘이 푸릅니다.

다소 지치신 심신을 성불사에 들러 조금이나마 내려놓으시면 어떨까 생각 합니다.

성불사가 작은 사찰이긴 하나 넓은 하늘을 볼 수 있는 곳이기에

오시더라도 쉬어 앉아 사색할 수 있는 곳이기에 가을을 빌려 이렇게 불자님들에게

소식을 전합니다.

 

 

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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